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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배달부
- 복 배달이 시작됩니다,주소와 이름만 외쳐주세요.사진.글 / 예성탁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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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름살
- 대천호수에도만경창파가 이는군요 글 박하 시인[모두의 주름살이 좌악 펴지시길 기원합니다. 사진.글 예성탁
-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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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연휴
- 얘들아,밥 한숟가락에한 번 쳐다 봐야해!두 번 보면 짭단 말이야!ㅡ 자린고비가 밥...
-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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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 너머
- 파도 같네요갈기 휘날리는 백마떼처럼 기세등등한 파도같네요아니, 아니,고사리 같네요봄날 장산 기슭에 피어나는 고사리,고개숙인 새악시처럼수줍게 피어...
-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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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ET
- 구멍인가?눈인가?구멍이 되었다가눈이 되었다가 글/ 박하 시인역시... 표현 하나하나가 시 글/ 하정태사진 예성탁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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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둘기 폭탄 작품
- 전쟁 반대 포스터인가요?러시아-우크라 전쟁의 부상병, 다행(?)히 한쪽 다리만 잃어버린 병사가 떠올라요 글 박하 시인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만들었어요.^^...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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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의 끝자락
- 삶이란 끝까지 버티는 것,꽃보다 단풍이 더 아름답다는 것!막판일수록 날 좀 보소, 보란듯이 길쭉하게 뻗치는 것!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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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가 열어 보인 세상
- 구멍 속에 숨쉬는 비밀? 뭔가 있긴 한데, 쉽사리 찾을 수가 없네요산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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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키소스
- 나처럼 해봐라~요렇게~나는 왼다리 들었는데,너는 왜 반대로 오른쪽다리니? 글 /박하 시인 나르키소스.^^ 사진. 글 / 예성탁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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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송(舞松)
- 다른 나무들, 하늘 향해 쭉쭉 솟는데,제 혼자 두 팔을 펼쳐 춤추는 나무,사철 푸르기까지 하네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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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승
- 고드름이 녹고 있군요봄이 오려나 봐요 박하 시인얼음 여왕 같네예 힌우리 김혜경전 수도승 같아요 예성탁여왕 눈에...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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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호의 해라포토 - 59 <희망의 끈>
- 눈이 시린 겨울바다에서 부서지는 파도를 바라봅니다.독감처럼 번지는 불경기라는 절망의 바이러스 앞에서 희망이란 단어는 참 낮선 단어가 되었습니다. &lsqu...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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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공장
- 우와~드디어 찾았다!구름 공장!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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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조각
- 바다로 바다로,늘 내달리기만 하던물줄기, 밧줄도 한가닥 없이 옴짝 달싹도 못하게 꽁꽁 붙들어맨 솜씨,누가 그랬을까요? 장산계곡 폭포의 진풍경! ...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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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호수 빙판 그림
- "2025년 뱀띠 해!대천호수 얼음장 위,뱀의 발레 공연이 있었나 봐요? 박하 시인달마가 우물속에서 도를 닦는다는디 김시몬 작곡...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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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염고래
- 야호~수염고래다~! 박하 시인수염고래보다 귀신고래가 좋은데 하정태 편집위원사진 예성탁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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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 3형제
- 흐흠~ 방울처럼 생긴 저것! 분명 나무 열매인데, 자세히 보니 구멍이?그렇다면 저 구멍을 뚫고 들어간 녀석은 대체 누굴까요? 영리한 벌레가 엄동설한 겨울나...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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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오나시
- 꽁꽁 얼어붙은대천호수 얼음장 위,왜가리 한 마리 우두커니 서있네혹한에다 삭풍까지그치지 않던 밤, 죽었는가, 살았는가?마치 박제된 새마냥 꼼짝없기에 죽...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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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린 사자
- 바람아,네가 아무리 세게 불어봐라,내가 떨어질 줄 아냐?처음엔 마지막 잎새인 줄알았더니, 아니군요.자세히 보니 겨울나기 애벌레집 이군이군요.살랑살랑 바...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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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나무 뿌리
- 물구나무 선 겨울나무,어쩜 이리도 맑고 고요할까요?거꾸로 선 나뭇가지들이 실뿌리가 되어 호수의 정기를 빨아 들이고 있는 듯해요겨울 한복판,대천호수의 ...
- 202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