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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을 참교육으로
  • 편집국
  • 등록 2026-08-05 1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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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욱을 넘어 천부경을 배우자


 

힉원내 여러 문제를 다룬 ’참교육‘.이란 드라마가 인기다. 웹툰이 원작인 이 드라마는 웹툰으로 볼 때와 TV로 시청할 때의 사실감이 사뭇 다르다. 드라마속 인물들의 연기가 뛰어남도 있겠지만 실제 무대를 생생하게 펼치니 사실감이 더한다. 

참교육은 교사의 권리. 학생의 권리. 학부형의 권리 등이 서로 충돌하여 터지고 찢어지는속에서 ’활극’수준으로 문제를 극복하고 있어 통괘함을 자아내고 있다. 

참교육을 보면서 문제들을 따라가 보면 결국 ’나는 너와 다르다‘는 인식에서 비롯된다. ’우리‘라는 공동체속에 ’나는 특별한 존재이고 그러니까 나의 모든 것이 다른 이들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분별심이 문제를 야기하는 것이다. 

분별심, 이는 바로 인간들의 원죄와 맞닿아 있다. ’우리는 하나다‘는 인식속에 살던 대우주에서 소우주가 떨어져 나와 현재 우리가 사는 삼차원이 생기게 된 원인이 바로 인기(人氣)들 속에 생겨난 분별심이다. 

그럼 분별심을 없애고 ’우리‘라는 하나된 의식속으로 들기만 한다면 천지창조도 없었을 터이고 분별로 인한 여러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분별심 없이 모두가 하나가 되는 비책이 천부경에 들어 있다. 천부경의 이치를 안다면 분별로 인한 폐단은 몰아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분별로 인한 문제는 비단 학원가에서만이 아니다. 참교육에서도 드러나듯이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된 문제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인성이 형성될 시기부터 천부경을 알게 하는 것이다. 참교욱도 결국 참된 인간을 만들기 위한 방책이다. 참교욱을 넘어 인간이 하나임을 알게 하는 천부경을 펼쳐 놓자. 세상에 널리 알려 그 이치를 ’나‘와 ’너‘가 몸소 느끼게 되면 분별로 인한 문제는 치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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