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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아닌 춘백
- 목련보다 탐스럽게 장미보다 요염하게(글) 박하 시인 (사진) 예성탁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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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심
- 누가 누가 더 예쁘게 그리나하늘 도화지에 그림그리기 시합!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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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목 벚꽃
- 벚나무 옛 등걸에 춘절이 돌아오니,옛 피던 가지마다 화들짝 피었구나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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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예
- 이 작품의 이름은 뭔가요? 글/ 하정태 편집위원내 말 좀 들어보오~ 글/ 박하 시인사람의 얼굴 같기도 하고.코도 입술도.. 글...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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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선의 봄
- 철조망 너머 화들짝 벚꽃,담 넘어 가고 싶어!시위하고 있네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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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
- 새벽부터 고생하셨습니다! 글/박동봉 편집위원동백은 땅에 떨어져서도다시 핀다.누구인가?새벽부터저 하트를 만든 이는사랑에 주린 사람일까?...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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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적
- 야호~ 봄마중 가는 길, 내가 맨 앞장에 서야지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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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새끼들
- 봄은 올챙이들로부터 온다글 / 박하 시인. 사진 / 예성탁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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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백로의 아침식사
- 쇠백로의 아침 식사, 메뉴가 뭘까요?미꾸라지!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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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유 팡파레
- 야호~봄이다!샛노란 산수유꽃,팡파레를 울리고 있네요 글 /박하시인 사진/예성탁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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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돌
- 장산 거대함 바위 아래 받침돌이 수상하다.마치 인위적으로 가공한 돌을 고래턱 밑에 고여두고 있다.혹 고인돌... 글/사진 예성탁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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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벚꽃의 유혹
- 활짝 피었네, 벚꽃!비엔나 소시지처럼 아니 아니,삼삼칠 박수로 피었네. 글/박하 시인동동주 부른 밤. 글/사진 예성탁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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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 나무
- 2년 된 도토리를 심자 싹이 돋았네요,올 가을엔 도토리묵 파티를 해야겠네요. 글.사진 / 예성탁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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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 그대에게 띄우는 연분홍 사연!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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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그리고 목련
- 허풍선 같이아니 아니,뽕브라 같이 부푼 봄~글 박하 시인 / 사진 예성탁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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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속 외계인
- 여기가 어디야?겨울잠에서 깨어난 돌, 눈을 번쩍 떴네요.글/박하 시인돌에도 눈을 붙여 주신 박하님ㅡ최고!잠자는 돌을 깨우신 대표님도 짱!! 글/ ...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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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찌꺼기
- 가까이 다가가 귀를 기울이면시냇물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릴듯....대천에도 봄기운이 눈부시군요글 박하 시인 / 사진 예성탁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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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 도토리
- 조만간 목련꽃이 피겠군요 목련꽃이 피기 전에는 꼭 도토리 같네요 글 박하 시인 / 사진 예성탁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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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기운
- 대기를 뚫고 일어선 참나무 새순 글/사진 예성탁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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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찔레의 봄
- 야호~ 봄이다! 만세! 활개 활짝 펴는 봄이다!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