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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벚꽃의 유혹
  • 편집국
  • 등록 2025-03-27 1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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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피었네, 벚꽃!

비엔나 소시지처럼 

아니 아니,

삼삼칠 박수로 피었네. 


                    글/박하 시인


동동주 부른 밤.


                    글/사진  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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