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어디야?
겨울잠에서
깨어난 돌,
눈을 번쩍 떴네요.
글/박하 시인
돌에도 눈을 붙여 주신 박하님ㅡ최고!
잠자는 돌을 깨우신 대표님도 짱!!
글/ 김혜경 한우리 독서논술
의식 공유의
기쁨을 아는
우리는
한우리.^^
글/사진 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