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고생하셨습니다!
글/박동봉 편집위원
동백은
땅에 떨어져서도
다시 핀다.
누구인가?
새벽부터
저 하트를 만든 이는
사랑에 주린 사람일까?
아니면 사랑에 겨운 사람일까?
글/박하 시인
사진 /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