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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뭇가지에 다시 핀 꽃
- 오늘의 화두? 익 뭐꼬?글/빅히 시인마른나무 가지에 꽃 피듯이....글/사진 예성탁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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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강탈 학인진
- 꽃은 땅 위에 피었지만, 내 영혼은 호수 속에 젖고싶다오.홀랑 벗고 맨몸으로 잠기고 싶다오.ㅡ벗고싶은 벚꽃 올림ㅡ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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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로나이즈
- 물속에 곤두박질 중인 오리 두 마리, 지금 뭐하냐구요?하계올림픽 종목 2인조 싱크로나이즈 부문 맹훈련 중! 구경하는 오리는 뭐냐구요?까칠한 수영감독!ㅉㅉ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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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카펫
- 아유~ 밤새 벚꽃잎으로 퍼즐맞추기 하듯,우아한 카페트를 깔아놓았군요.글/박하 시인아주 예술입니다^^ 글/조원경 시선원 원장사진/예상탁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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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호의 해라포토 - 63 <목숨을 건 일터>
- 애순과 관식의 하나 남은 아들 은명이가 사고만 치다 어느 날 원양어선에 오릅니다. 부모는 단걸음에 부두로 달려가 아들의 배를 돌려 아들을 끄집어 내립니...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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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억새의 고별인사
- 그들만의 암호인가,누구에게 보내는 사인인가요?굴/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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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아닌 춘백
- 목련보다 탐스럽게 장미보다 요염하게(글) 박하 시인 (사진) 예성탁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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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심
- 누가 누가 더 예쁘게 그리나하늘 도화지에 그림그리기 시합!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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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목 벚꽃
- 벚나무 옛 등걸에 춘절이 돌아오니,옛 피던 가지마다 화들짝 피었구나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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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예
- 이 작품의 이름은 뭔가요? 글/ 하정태 편집위원내 말 좀 들어보오~ 글/ 박하 시인사람의 얼굴 같기도 하고.코도 입술도.. 글...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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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선의 봄
- 철조망 너머 화들짝 벚꽃,담 넘어 가고 싶어!시위하고 있네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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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
- 새벽부터 고생하셨습니다! 글/박동봉 편집위원동백은 땅에 떨어져서도다시 핀다.누구인가?새벽부터저 하트를 만든 이는사랑에 주린 사람일까?...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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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적
- 야호~ 봄마중 가는 길, 내가 맨 앞장에 서야지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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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새끼들
- 봄은 올챙이들로부터 온다글 / 박하 시인. 사진 / 예성탁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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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백로의 아침식사
- 쇠백로의 아침 식사, 메뉴가 뭘까요?미꾸라지!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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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유 팡파레
- 야호~봄이다!샛노란 산수유꽃,팡파레를 울리고 있네요 글 /박하시인 사진/예성탁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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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돌
- 장산 거대함 바위 아래 받침돌이 수상하다.마치 인위적으로 가공한 돌을 고래턱 밑에 고여두고 있다.혹 고인돌... 글/사진 예성탁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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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벚꽃의 유혹
- 활짝 피었네, 벚꽃!비엔나 소시지처럼 아니 아니,삼삼칠 박수로 피었네. 글/박하 시인동동주 부른 밤. 글/사진 예성탁
-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