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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 등산로 꽃무릇과 제비나비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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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독존
- 옹색한 화분에 뿌리 내렸어도,기세는 하늘을 덮을 듯 하군요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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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연두
- 철부지 초록이 한창이군요. 낙엽은 고사하고,단풍들 생각조차 없는가 보군요.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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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낚시
- 대천호수에 낚시줄을 드리운 장미 예성탁
-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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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
- 용불용설에 의하면,사용하지 않으면 굳어버린다더니, 그 말이 맞군요. 푸하핫!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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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 행위예술
- 허공 위의 건축가,유클리드 기하학도 배운 적 없고, 더더구나 콤파스나 곡자曲尺는 고사하고줄자 하나도 없이, 어떻게 저토록 정교한 그물을 칠 수 있을까?이...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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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마중
- 사진 예성탁
-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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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덩쿨의 가을맞이
- 온 여름내 바위를 꽁꽁 묶었어요.줄이 가늘어 보여도고래심줄 보다 질기니까 걱정 뚝!칡덩굴도 아니고,등덩굴도 아닌 담쟁이덩굴이니까요사진 예성탁 / 글 박...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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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배
- 배경 김혜경혜경.^^ 성탁철부지 칸나,세상 어느 붉꽃이저리도 요염하랴? 박하 시인 ...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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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낚시
- 하늘의 낚시, 예도령이 냉큼 물었군요.사진 예성탁 / 글 빅하 시인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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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구슬
- 우와~ 수십 년 실험 끝에드디어 진주 구슬 양산에 성공했군요.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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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부는 능소화
- 철부지 능소화, 다른 꽃들은 다 지고 없는데, 너는 왜 이리 늦게 찾아온 거니?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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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를 잃은 잎새
- 밤새 불던 바람에 떠나가고 쏟아지는 폭우에 또 떠나간 나의 형제들사진.글 예성탁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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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가 꽃무릇
- 홍수로 쓸려간 대천가 축대에 폭풍처럼 솟아난 꽃무릇사진 .글 예성탁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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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계곡 통암반
- 와..물 소리가 들리네요.ㅋㅋ사진 예성탁 / 글 하정태 대표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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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호의 해라포토 - 56 <늦게 왔다가 빨리 갈라>
- 이렇게 가을이 그리웠던 때가 있었던가요? 일찍 상해버린 명절 음식이 아까워 잡탕을 끓여 먹다가 배탈이 난 것도, 하루 사이에 춥다고 오두방정을 떠는 것도 ...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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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 은어
- 험한 춘천을 거슬러 대천까지 올라 온 은어 사진 글 예성탁
-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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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주부
- 뭘 골똘히 생각하는 걸까...고민하는 코주부 선생사진 글 예성탁
- 2024-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