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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팝이 필 무렵
- 보릿고개 피는 쌀밥 같은 꽃, 찔레꽃만 알았는데,이팝이야말로 이름 그대로 쌀밥이군요.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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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창포 개화
- 초록 속 샛노란 붓꽃,온 세상이 환하네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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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방울 대잔치
-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요?장산에는 솔방울이 많아요.장산에는연애도 있고사랑도 있어요푸하핫!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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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가 본 2025 모래축제
- 이순신 장군단군 할배와 곰을 숭배하던 웅족 갓쓴 호랑이새종대왕테권도모래 전망대후보작 포크레인^^오륙도와 인어상
-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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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잎새의 작품
- 마지막 잎새 한 장,나뭇잎도 아닌 것이그렇다고 벌레도 아닌 것이,대체 누가 누구에게 보내는 암호일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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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 고르기
- 봄이 웬수야~ 어디보자~ 어디 보자~ 한 시간 째 공중 선회 중 화두는 오늘 아침 메뉴는 뭘로 할까나?어디에 숨었지, 도무지 찿을 수가 있어야지,한 시간 째 하늘...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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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호의 해라포토 64 <청사포의 봄>
- 사월의 세찬 바람은 산과 들을 불태워 버리기도 했지만 더러운 거짓과 낡은 찌꺼기들을 날려 버리기도 했습니다. 밤새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청사포에도 새 ...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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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자리
- 꽃자리 글/긴혜경. 한우리독서논술어서 오세요.당신을 기다렸어요.등받이에 살짝 기대보세요신발도 벗은 채다리도 올려보세요가만히 눈감고...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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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가시
- 벌써 팔려가야 했는데,때를 놓치고 말았네행인의 옷자락에 슬쩍 붙어 낯선 땅에 떨어지고 싶은데,떨어져 새싹으로 솟아나고 싶었는데오늘 손님, 예도령도카...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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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눈물
- 동백꽃은 두 번 핀다나무에서 한번,땅 위에 떨어져 또 한번.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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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화 뭉치
- 봄 햇살 아래송이송이 붉은 숨결,복숭아 빛깔도저리 고울까?글/빅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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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 푸른 그늘 아래핏줄이 불거지도록부여잡는 일실금도 가지 않게금간 데, 깁고 또 기우며화색이 돌 때까지숨결 불어넣는 일면벽이 아니라찰벽擦壁 수행으로절...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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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생명체
- 꼼짝마!지구를 움켜쥔 촉수,오빠 아직 살아있다?다만 침묵하고 있을 뿐! 두고 보시라~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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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털도사
- 숨은그림찾기, 아니, 숨은 얼굴찾기 하자구요?좋아요! 찾아볼께요허수아비,허수어미,허수할아비,허수할미글/박하 시인혹 머털도사는 보이지 않습니까.^^글/예...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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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꾸로 단풍
- 봄인데도 웬 단풍? 글/박하 시인 거꾸로 타는 단풍.^^ 글.사진/예성탁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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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만다라
- 벚꽃 만다라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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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보리
- 하늘 높이 솟은 솟대마냥보리가 보란듯이 팼군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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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홀경
- 벚꽃 만다라,춤추는 만다라,세상천지에 어느 꽃잎의 최후가 이토록 우아할 수 있으랴~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