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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두꺼비
- ] 두/리뭉술 몸매에다꺼/칠꺼칠 피부지만비/호같은 파리사냥만/만여유 당당행보세/상속의 우량종족글/박하 시인8월 첫날에 포동포동 복두꺼비를 만나다.^^글/...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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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 마고할미 후손들
- 쟤들은 왜 바다를 두고, 산으로 갈까요?해운대비치를 두고장산계곡을 찾아 가는가 봐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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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개 새끼
- 주인은 웃고 있는데,강아지는 왜 저래요?놀란 토끼눈을 하고 있군요.진짜 개주인이 아닌가 봐요?글/박하 시인[부산좋은학교운동연합상임대표하정태] [오전 10:...
-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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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미같은 참호박뒤영벌
- 매미도 한 마리 새처럼 날아가는군요글/박하 시인매미였군요 글/김혜경 한우리 독서넌술매미일 줄 알았습니다^^ 글/박동봉 편집위원사진/예성탁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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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의 법칙
- 노란 분꽃, 분홍 분꽃,단색의 분꽃은 흔하지만,저렇게 색깔이 조합된 꽃은 정말 보기 힘든데요.저 꽃씨를 받아다시 심으면,꼭 저렇게 꽃이 필까요?아니면 돌연...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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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예사 매미
- 매미가 줄을 잡고 있는 걸까요?아니면 줄에 매미가 걸린 걸까요?대체 저 줄은 무슨 줄일까요?거미줄이라 하기엔 너무 단조롭고도 굵고, 설령 왕거미줄이라고 ...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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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은 호수요,
- 망망대해 같은대천호수 한가운데한 척 나뭇잎배, 개미사공은 어디로 갔을까요?이슬 한 방울만실려있네요.혹시나 먹잇감인가 하고 피리들이 다가왔다가 실망...
-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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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의 눈물
- 폭포수도 배우 기질이 있나봐요.마릴린 몬로의들춰진 치맛자락이연상되는군요!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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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나리 당나리
- 나리꽃인가요?상상하던 그 모습, 이슬에 세수한 듯한 모습? 청초한 자태가 아니군요. 아마도 엊저녁에 그 님이 오셔서 함께 불타는 밤을 보내셨나 봐요. ㅋㅋ...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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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자일까 도령일까?
- 날 좀 보소~날 좀 보소~새벽부터 나리낭자들이온갖 교태를 부리는군요 ...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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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주민들의 최고의 피서지. 장산계곡
- 장산계곡아! 일년 내내 오늘만 같아라.글.사진/예성탁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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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늘꽃
- 불어라, 바람아,바람을 기다리는 바람개비 같군요. 글/박하 시인무사귀국을 목 빠져라 가다리느라... 글/예성탁사진/예성...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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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의 입김
- 장산의 숨구멍에서 구름같이 피어오르는 안개사진.글/예성탁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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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조화
- 지난해 열린 열매가 올해 자라는 열매를 돌봐주고 있어요.내년엔 이들 중 누가 새 열매를 돌봐줄까요?글.사진/예성탁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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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방울 붓들레아
- 붓들레아가 붓들은 빗방울글.사진/예성탁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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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칸나
- 해변열차 소리 들으며 미포 앞바다를 향해 피었네.글.사진/예성탁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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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계곡의 급류
- 간 큰 사람들!글.사진/예성탁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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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 한마리
- 돌고래!!! 글/이채영 화가 오매불망,기다리던 그 분이 강림하시나 봐요 글/박하 시인전 고래라고 봤는데 여신으로도 보이...
-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