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복 두꺼비
  • 편집국
  • 등록 2025-08-04 09:48:28

기사수정



] 두/리뭉술 몸매에다

꺼/칠꺼칠 피부지만

비/호같은 파리사냥

만/만여유 당당행보

세/상속의 우량종족



글/박하 시인


8월 첫날에 포동포동 

복두꺼비를 만나다.^^


글/예성탁

\\

복두꺼비이네요!!

왕기운.왕대박을

당기겠습니다.


글/최유화 선도문화원


[복두꺼비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두껍아, 두껍아, 물 길어 오너라, 우리 아기 진지 짓게.


글/정승욱 편집위원


사진/예성탁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