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리뭉술 몸매에다
꺼/칠꺼칠 피부지만
비/호같은 파리사냥
만/만여유 당당행보
세/상속의 우량종족
글/박하 시인
8월 첫날에 포동포동
복두꺼비를 만나다.^^
글/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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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두꺼비이네요!!
왕기운.왕대박을
당기겠습니다.
글/최유화 선도문화원
[복두꺼비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두껍아, 두껍아, 물 길어 오너라, 우리 아기 진지 짓게.
글/정승욱 편집위원
사진/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