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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질듯
- 헐? 시한폭탄?겨울 한복판, 어느 곳에 던질까?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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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둥
- 피라칸사스,너는 꼭 붉은 용암,마그마를 닮았구나.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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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의 아침을 여는 녀석들
- 왜가리 아저씨,아침 식사 하셨어요?글/박하 시인. 사진/ 예성탁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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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 송이
- 햐~얼음도 수컷이 있나봐요글/박하 시인. 사진/ 예성탁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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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와 가지사이
- 세모의 합장 기도글/박하 시인. 사진/ 예성탁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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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진주
- 지금 니들 우는 거, 맞지?아뇨, 샤워하는 중이에욧!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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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에 빛나는 푸름
- 한겨울에 초록잎이라니!서리 맞고 피는 국화만큼이나놀랍고 반가워라~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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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호의 해라포토74] <새해를 맞는 마음>
-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 능선 깊은 곳에서 마침내 붉은 기운이 솟아오르자 사람들은 누군가의 선창으로 만세를 부릅니다. 두 손 모은 이들 마음에 담아온 저마...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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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지 다음날
-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무슨 기념일인가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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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틀란티스
- 대천속에 햇살이 지은 아파트글.사진/예성탁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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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 낚시
- 오늘은 무얼 낚을까?누구를 낚을까?세상에 드리운 낚시,글쎄, 미끼가 별로네요.ㅎㅎ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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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사랑
- 봄 여름 가을 호시절 다 보내고,왜 북풍한설 한겨울에 네 홀로 피는 거냐?대체 무슨 사연인 거냐?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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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장을 수놓다.
- 금간 데 있으면 말만 하세요.어디든 찾아가서 기워줍니다.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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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
- 잘~ 찾아봐~쉿! 물소리 내지 말고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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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혹
- '장미 꽃봉오리'라 쓰고,'유혹이라 읽는다?! 푸하핫!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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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 밎은 단풍
- 서리 맞은 단풍잎이 봄꽃보다 붉어라(霜葉紅於二月花/ 唐 杜牧)글/빅히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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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카펫.
- 노란 카펫, 나는 아직 밟아본 적이 없건만, 벌써 여러분이뻔질나게 다녀가셨군요.나는 아직 밟아본 적이 없건만, 벌써 여러분이뻔질나게 다녀가셨군요.글/박...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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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골
- 흐흠~ 다람쥐 목욕탕인가요?글/박하 시인 와. 실제 저 근처에 다람쥐집이 있는줄 어떻게 아셨어요?요즘은 겨울잠 자느라 나타나지 않아요.글.사진/예성탁
-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