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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카펫.
  • 편집국
  • 등록 2025-12-12 14: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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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카펫, 

나는 아직 밟아본 적이 없건만, 벌써 여러분이

뻔질나게 다녀가셨군요.

나는 아직 밟아본 적이 없건만, 벌써 여러분이

뻔질나게 다녀가셨군요.


글/박하 시진.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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