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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호의 헤라포토 - 43 <천사의 발>
- 집안에 정말 오랜만에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늦게 결혼한 막내 처남의 첫 아이입니다. 오십일 만에 어렵게 친견을 허락받아 아기를 보는데, 눈물이 날 만큼 심...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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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섬 수중방파제 등부표
- 지난 21일, 강한 파도에해운대해수욕장 해변으로 떠밀려 온 동백섬 수중방파제 등부표사진 이진수 / 글 예성탁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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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의 태풍에도....
- 좋구나~ 매화로다~백매화와 홍매화가 어깨동무하듯 피었군요.그 아래 나란히 벤치 두 개도 정겹습니다.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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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내
- 봄물이 몸을 푸는 것 같네요사닌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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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중매화
- 고마운 봄비!매화낭자에게수정 목걸이 선물을주셨네요.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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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가리 집중
- 대천 왜가리인가요?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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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단풍
- 겨울 속의 가을 단풍?대천호수공원은역시 철부지 식물들의 천국이군요.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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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방오리나무 새순
- 겨울도 이제 끝물,오리목 나뭇가지가 뿌리가 되었던 시간!창공에 뿌리를 박고우주의 기운, 천기天氣를 호흡했던 시간,겨우내 쟁여두었던 하늘의 기운이 이윽...
-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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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태암 홍매화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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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곷보다 잎이 먼저 돋은 진달래
- 수줍어 수줍어서/바위 틈에 숨어피다/그나마 남이 볼세라/ 이내 지고 말더라.그 진달래도 어느새진화했는가 보네요?철부지꽃들의 천국,대천공원에만 그런가...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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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 산양
- 세상에~ 장산에 사는 산양인가요? 흑염소인가요?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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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매화
- 아직 봄이 멀었는데도이토록 풍성한 꽃이라니?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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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구멍
- 구멍 속에 또 다른 세상이 보이네요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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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의 동면
- 뭐가 저리 즐거울까요?연못 속에서춤추는 저 것들. 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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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오동
- 바람아 좀 더 세게 불어다오벽오동 씨앗이 더 멀리 날아가게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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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물 웅덩이 속
- 땅만 보고 사는 이들에게 머리 위 좀 보고 살라고, 나무도 좀 보라고그 너머 파란 하늘도 좀 보라고길섶의 작은 웅덩이 속 실시간 다큐, 상영 중사진 예성탁/...
-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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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줄박이
- 햐~ 곤줄박이! 군요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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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버들 새순
- 보송보송한 솜털 속,숯불처럼 발갛게 이글거리는 저것! 누구나 예사로 보고 지나칠 때는 몰랐던 저것!눈과 눈이 마주치자 화답하듯 불이 켜진 걸까요? 아직 쌀...
-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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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
- 누렇게 시든 억새밭,검은 새 한 마리가 튕기듯 날아오르네비둘기는 아니고,까마귀도 아니고,그럼 때까치인가. 검은새 한 마리로 인해겨울잠 자던 억새밭이 술...
-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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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 개구리 산란
- 대천공원 친자연 연못에개구리 산란이 시작되었다.봄비와 함께 하루에 몇 무더기씩 생겨나고 있다.지난해 보다 4일이나 빠르다. 예성탁
-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