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 보고 사는 이들에게 머리 위 좀 보고 살라고,
나무도 좀 보라고
그 너머 파란 하늘도 좀 보라고
길섶의 작은 웅덩이 속 실시간 다큐, <우주의 운행> 상영 중
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