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민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해운대의용소방대(대장 윤상필)가 ‘해운대의용소방대구민안전소방학교’를 열었다.
지난 9월 6~8일까지 3일간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오전 10시~12시, 2부 오후 2시~5시로 나눠 개최했다. 행사에서 4분의 기적을 위해 구민과 관광객을 상대로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 방법을 널리 알렸다.
이번 행사는 해운대소방서의용소방대 주최와 해운대소방서 주관 그리고 해운대구청, 해운대구의회 협찬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