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파라솔,
삶에 지친 개미여,
곤충들이여,
다 내게로 오라,
너희들을 쉬게 하리니.
경고한다!
운동화 불한당은
5초 내로 퇴장하라,
독가루 맛, 보기 전에!
원! 투! 쓰리! 포~~~~
사진 예성탁/ 글 시인 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