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울 이슬 속에
세상을 보고
한 무리 푸나무 속에
원시의 밀림을 본다
렌즈 속에 무한이 담겨있고
눈동자 속에 영원을 붙드네
ㅡ윌리엄 블레이크의 詩, <<span style="font-family:한컴돋움;">순수를 꿈꾸며> 를 패러디해 보았습니당~
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