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시티부녀회장연합회(회장 윤미숙·명예회장 심옥수)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빵 만들기에 나섰다. 지난 4월 21일 부산적십자회관에서 회원들이 반죽을 빚어 정성껏 만든 빵을 해운대로 가져와 해운대 관내 지역아동센터 2곳과 장애인협회를 방문해 빵을 전달했다.
윤 회장은 “회원들과 직접 만든 빵을 나눔하니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며 “앞으로 더 주민들 곁으로 다가가는 부녀회장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윤미숙 회장 010-9630-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