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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힐링하고 사랑하는 방법 BHP 명상
  • 편집국
  • 등록 2023-05-13 14: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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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인의 건강 길잡이, 선도명상 ⑧
빠른 시간 안에 기혈(氣血) 순환을 활발하게 하여 수승화강(水昇火降)을 도와주는 명상법인  BHP명상법을 소개한다.  BHP란 브레인 에쥬케이션 힐링 포인트(Brain Education Healing Point)의 약자이다. 우리 뇌와 몸은 하나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스트레스가 쌓이면 안 좋은 에너지가 몸에 쌓이게 되고, 그러면 뇌는 신호를 보낸다. 그 신호가 나타나는 몸의 지점을 힐링포인트라고 한다. BHP명상은 자신의 몸의 힐링 포인트를 찾아서 눌러 자극하고, 그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 뇌가 가진 고유한 기능인 자연치유력이 활성화되도록 돕는다. 

내 몸을 힐링하고 사랑하는  BHP 명상


BHP명상의 첫 단계는 자신의 몸에서 힐링 포인트를 찾는 것이다. 바닥이나 의자에 앉아서 허리를 펴고 눈을 감고, 의식을 몸에 두고, 몸과 마음의 상태를 느껴 본다. 그리고 몸을 손톱이나 끝부분이 뾰족하지 않은 봉 같은 도구로 눌러서 강한 통증이 느껴지는 곳을 찾는다. 힐링 포인트는 몸의 어느 부위에서든 찾을 수 있지만 두피와 손가락, 발가락에서 찾는 것이 제일 쉽고 효과가 좋다. 머리를 누를 때는 머리 위쪽부터 두피 전체를 찬찬히 눌러 보고, 손가락과 발가락에서 찾을 때는 손톱과 발톱과 닿아있는 살 부분을 눌러 본다. 관절통이나 근육통처럼 이미 통증이 있는 부위에 직접 자극을 주어 풀어주는 것이 아니고, 평소에 잘 인지하지 못했던, 숨겨진 통증 포인트를 찾는 것이다. 

 

힐링포인트는 통증의 강도에 따라 레벨을 다르게 분류할 수 있다. 통증이 없이 느낌만 있는 곳은 일반포인트, 약간 아픈 곳은 관심 포인트라고 하며, 아픈 곳은 중요 포인트, 에스포인트(S Point)라고 하고, 악 소리가 날 정도로 매우 아픈 곳은 특별 포인트, 에스에스 포인트(SS Point)라고 부른다. 


중요 포인트와 특별 포인트를 적당한 힘으로 지그시 눌렀다가 떼기를 여러 번 반복하고 이것을 틈날 때마다 수시로 해주면 좋다. 누를 때에 강한 통증이 느껴지면 입을 조금 벌리고 ‘후우~’하고 숨을 길게 내쉬면서 통증의 변화를 느껴 본다. 그리고 환한 빛이 머리로 쏟아져 내리는 상상을 한다. 


BHP명상을 통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가 아랫배 단전으로 내려가고, 몸과 마음이 평화와 평형을 이룬 상태, 수승화강의 상태를 회복하기가 쉬워진다. 이로 인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긴장과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주의할 점은 반드시 등받이가 있는 의자나 바닥에 앉아 안정된 자세로 편안하게 하고 평소에 심장, 뇌, 신경이 약하거나 정신질환 등의 지병을 가진 경우, 저혈압이 있거나 체력이 많이 약한 사람은 BHP명상을 하지  않도록 하고,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머리는 빼고 손과 발에서 힐링포인트를 찾아 명상하는 것이 좋다. 긴장하거나 흥분했을 때는 크게 심호흡을 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한 다음에 BHP명상을 하는 것이 좋다.


BHP명상은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정신지도자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일지 이승헌 총장이 개발한 명상법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BHP명상을 하여 스스로를 힐링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고 있다.

 

자료제공 : 장산천부경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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