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진동법
뇌파진동의 원리는 너무나도 간단하다. 고개를 도리질하듯이 좌우로 움직이는 단순하고 규칙적인 리듬을 반복함으로써 불필요한 모든 생각을 정지시키고,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뇌파가 나타나게 된다. 뇌파진동은 몸만 아니라 의식에 작용하는 운동법으로, 생각이 멈춤으로써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되고, 긍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뜨거워진 머리의 열이 내려가고, 뇌파가 안정되어, 심신이 이완된다.
뇌파진동의 동작은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사무실, 학교 등에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로가 쌓였을 때 활용하면 좋다. 컴퓨터를 다루는 직장인의 경우, 오후 무렵 목덜미가 뻣뻣하고 눈이 건조해지기 마련이다. 앉은 자리에서 뇌파진동을 3분 정도만 해도 목과 어깨의 뭉친 근육이 풀리고 눈이 시원해진다.
먼저 편안하게 앉아 허리를 곧게 펴고, 눈을 감는다.
그리고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그러면서 양손을 가볍게 주먹을 쥐고 아랫배를 가볍게 두드려준다.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점 강해지며,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계속 집중하면 진동이 목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진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하다 멈춘 후,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하고, 내쉬는 숨을 길게 하여 3번 정도 호흡한다.
고개를 ‘도리도리’하면서 좌우로 흔들 때 목과 뇌에서 서걱서걱하거나 뿌드득하는 소리가 날 수도 있으나, 이완되는 과정 중에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염려할 필요는 없다. 다만 처음부터 너무 세게 흔든다거나 동작을 크게 하면 어지럽거나 가슴이 답답해 울렁증이 생길 수도 있으니 항상 자신의 몸에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작고 부드러운 동작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고, 정해진 시간은 없으나 초보자의 경우 처음에는 3~5분 정도 하다 점점 시간을 늘려가는 것을 추천한다.
뇌파진동은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정신지도자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일지 이승헌 총장이 개발한 두뇌활용법으로,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뇌파진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변화를 체험하고 있고, 세계적인 학술지에 뇌파진동의 효과를 증명하는 많은 자료들이 기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