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선도문화연구원과 해운대를사랑하는모임이 지난해 6월 지구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하천정화를 위한 EM흙공던지기운동을 동백섬 앞 춘천하구에서 실시했다.
명상을 통해 건강한 나를 창조하고, 나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나아가 모든 인류가 평화롭기를 바라는 선도명상수행의 핵심내용은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으로 몸과 마음을 닦고 건강히 하는 것이다.
지감(止感)은 생각과 마음을 고요히 하는 마음공부이며, 현대 과학으로 뇌파를 통해 보면 뇌파가 알파파 이하가 된 상태를 말한다. 우리 뇌에서 나오는 미세한 전기파동인 뇌파를 과학자들은 베타파(초당 13사이클 이상), 알파파(초당 8사이클~13사이클), 세타파(초당 4사이클~8사이클), 델타파(초당 4사이클 미만)로 크게 나눈다. 베타파는 외부의식 영역에서 나타나는 파동이고, 알파파는 내부의식에서 일어나고, 긴장을 풀고 마음이 안정적일 때 나타난다. 세타파는 정서적인 안정을 느끼거나 잠에 빠져드는 과정에서 주로 나타나며, 창의적인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에도 나타난다. 델타파는 아주 깊은 수면이나 깊은 명상 상태일 때 나타난다. 선도명상에서 지감은 자신의 몸에 집중하고 기운을 느끼는 것부터 시작한다.
조식(調息)은 호흡을 통해 기운을 조절하는 숨 공부이다.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숨은 저절로 쉬어지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호흡의 중요성을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호흡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숨을 들이마실 때에 가슴까지만 시원한 느낌이 들고 그 아래로는 느낌이 없는 경우가 많고, 병이 들었거나 나이가 들어 약해지면 호흡은 더 얕아지고 짧아진다. 바르게 숨을 쉬면, 가슴에 있는 임맥과 등에 있는 독맥이 열리게 되면서 숨이 점점 편해지고 깊어지게 된다. 그리고 호흡을 따라 의식이 허리 뒤쪽에 있는 명문혈에 가고, 배꼽 아래 하단전에서 기운이 모인다. 이를 명문 호흡, 또는 단전호흡이라고 한다. 이렇게 바르게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몸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금촉(禁觸)은 욕망을 조절하여 자기 자신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생활 공부이다. 이러한 수행의 내용은 한민족의 3대 경전이라고 불리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에도 자세히 나와 있다. 선도명상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면 3대 경전을 봐도 좋지만 이보다 선도명상을 더 쉽게 체험할 수 있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천부경 명상센터가 그곳이다. 가까운 곳에 가서 체험해보면 어떨까?
자료제공 : 천부경명상센터 장산센터 010-6782-4867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 주 4회 개인에너지(기)힐링 (개인시간별) 스트레스 케어 수련 (집중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