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자치연구원(대표 김미화)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동래구의회 8층 세미나실에서 '제1회 가을 힐링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역의 미래, 문화자치에서 찾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사람이 행복한 문화와 인주주의(人主主義)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의 방향과 문화자치의 의미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에는 허남철 한문연 교육원장(김해대 교수, 산해정인성문화진흥회 회장)이 강사로 나서 ‘부산의 뿌리 동래에서’, ‘고대 가야의 숨결을 되새기고’, ‘인생과 지역의 주인이 되는 문화자치의 의미’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