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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명상여행단 35명, 한국 고유 선도문화와 K명상 체험
  • 편집국
  • 등록 2026-10-12 10: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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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명상여행단 35명, 한국 고유 선도문화와 K명상 체험


개천절 맞아 '선도명상의 발원지' 모악산 방문



일본 명상여행단 35명이 개천절을 맞아 한국을 방문해 10월 8일(목)부터 9일(금)까지 K명상의 발원지이며 세계적인 명상처인 전북특별자치도 모악산을 방문했다.

일본 명상여행단은 10월 8일 모악산에 도착하여 모악산 주변을 산책하며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일에는 더 본격적인 모악산 명상 산행을 했다. 명상을 위한 이 멋진 산행은 모악산 입구에서 천일암까지 이어지는 ‘선도(仙道)의 계곡’을 따라 진행되었다. 이들은 비룡폭포, 우아일체의 계곡, 입지바위, 사랑바위, 천부경바위 등 선도의 계곡에 산재한 훌륭한 명상처들에서 깊은 명상을 체험하였다. 

이후 모악산 입구의 모악산 관광단지에 있는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를 방문해 관람하며 선도문화의 역사와 철학, 뇌교육의 역사와 세계화에 대해 알아보고 21세기 인류문화의 보편적 지향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천지의 기운과 천지의 마음을 느끼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에너지를 충전하여 진정으로 자연과 인간과 하나된 천지인이 될 수 있었다”며 “제가 바라는 세상은 아름다운 지구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이며, 제 자신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며, 진정한 힐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은 물론 조직과 국가의 운영까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바탕으로 하는 한민족 고유의 문화이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의미하는 ‘천지인(天地人) 정신’과 모든 생명과 인간을 사랑하고 돕는 ‘홍익(弘益) 철학’을 기반으로 한다. 인종·국가·사상·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행복·평화를 지향하며, 인권 보호, 인간 존중, 나라 사랑, 자연 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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