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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가 칸나에 눕다
  • 편집국
  • 등록 2026-09-29 11:18:14
  • 수정 2026-09-30 1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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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요새 전위 예술에 관심이~ 잠자는 한 혈마


글 / 강우동 바다해설사


혈마... 무협지 감성 좋습니다^^


글 / 예성탁


그대 그리다 지쳐

요 모양 요꼴?!

거부할 수 없는 

칸나의 유혹?


 글 / 박하 시인


 칸나는 정말 오래도록 핍니다.

빨강에 현혹될 정도로


글 . 사진 / 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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