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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발톱
  • 편집국
  • 등록 2026-08-20 09: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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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대천호수 밑바닥에 은자처럼 살지요.

하지만 오늘은

세상 구경하러 살짝

나왔더니 예도령께서

프사까지 찍어주시네용~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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