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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명상 한마당’ 성황리 개최
  • 편집국
  • 등록 2026-07-28 10:19:42
  • 수정 2026-07-28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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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속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깨우고,
  • 행복한 대한민국과 지구를 만드는 지구시민들의 축제

사진제공_선도문화연구원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26일 전주 알펜시아 웨딩컨벤션과 전북 완주군 모악산 일대에서 ‘선도명상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명상을 대중화하여 국민 심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매년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를 ‘명상기간’으로 정하고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생활 속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깨우고, 행복한 대한민국과 지구를 만드는 지구시민들의 축제’를 부제로 진행되고 있다.


‘선도명상 한마당’은 1부 ‘기념식’과 2부 ‘선도문화연구원장과 함께하는 선도명상 체험’은 전주 알펜시아 웨딩컨벤션에서, 3부 ‘자연과 함께하는 명상 체험’은 모악산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400명의 시민과 참가자들이 함께해 명상을 체험하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_선도문화연구원


2부 행사는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의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강연의 제목은 "홍익인간은 뇌를 잘 쓰는 사람이다"이며, 원장은 강연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또 다른 사람도 사랑하고 존중하는 사람들이 홍익인간입니다.


혈액이 120일이면 1년에 3번 바뀌는 거예요. 60년이면 180번 바뀝니다. 그래서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아닙니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관찰자 의식이 있을 때 우리는 좋은 상상을 할 수가 있습니다. 미래의 나를 내가 선택하고 만들 수가 있는 겁니다. 우리 모두가 뇌의 주인이 되고 진짜 깨어날 때 한민족의 새로운 광복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선영씨(여, 46세, 인천시 부평구, 주부)는 “선도명상 한마당에 참여하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명상 시간은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선도명상 한마당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제 자신과 소통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평화로운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 호흡하고 마음을 살피는 습관을 이어가며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챙겨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분씨(여, 69세, 대구 남구)는 "선도명상축제를 통해 어색함 없이 모두가 하나되는 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즐기게 되었습니다. 예상했던 그대로 진행되었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때 감동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과 인간의 조화 속에 이루어지는 조화의 사상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의미하는 ‘천지인(天地人)정신, 모든 생명과 인간을 사랑하고 돕는 홍익(弘益)철학’을 기반으로 인종·국가·사상·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행복·평화를 지향하며, 인권 보호, 인간 존중, 나라 사랑, 자연 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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