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찔레로 뒤덮인 장산습지
지난 5월 24일 옥숙표 장산반딧불이보존동아리 습지보존위원장님과 함께한 장산습지 탐방
키가 크고 한 가지에 잎이 6~7개씩 달린 5월 목련
흐드러지게 핀 함박꽃. 일명 작약
꽃망울 터뜨린 때죽나무 꽃
병꽃나무꽃
곧 피게 될 백합
하늘나리도 개화 준비중
쥐똥나무 꽃
빨갛게 익어갈 보리수나무 열매
보라색 붓꽃
군락을 이룬 노란 창포
단옷날 달인 물에 머리감는 창포와 꽃
익모초
장산습지에 있는 여러 웅덩이와 무당개구리 올챙이
참다래나무
지난해 옥 위원장님의 노력으로 새로이 만든 장산습지를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덱
습지에서 우화중인 잠자리들
땅싸리
잎을 들쳐보면 수줍게 피어있는 꽃이 보이는 족두리
용담
가을이면 억새로 장관을 이룰 5월의 장산습지
하산하는 길에 만난 큰방울새란
식충식물 끈끈이주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