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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장산습지 풍경
  • 편집국
  • 등록 2026-05-27 18:07:40
  • 수정 2026-05-28 11: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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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찔레로 뒤덮인 장산습지


지난 5월 24일 옥숙표 장산반딧불이보존동아리 습지보존위원장님과 함께한 장산습지 탐방


키가 크고 한 가지에 잎이 6~7개씩 달린 5월 목련


흐드러지게 핀 함박꽃. 일명 작약


꽃망울 터뜨린 때죽나무 꽃


병꽃나무꽃


곧 피게 될 백합


하늘나리도 개화 준비중


쥐똥나무 꽃


빨갛게 익어갈 보리수나무 열매


보라색 붓꽃


군락을 이룬 노란 창포


단옷날 달인 물에 머리감는 창포와 꽃


익모초


장산습지에 있는 여러 웅덩이와 무당개구리 올챙이


참다래나무


지난해 옥 위원장님의 노력으로 새로이 만든 장산습지를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덱


습지에서 우화중인 잠자리들


땅싸리


잎을 들쳐보면 수줍게 피어있는 꽃이 보이는 족두리


용담


가을이면 억새로 장관을 이룰 5월의 장산습지


하산하는 길에 만난 큰방울새란


식충식물 끈끈이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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