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에서 서핑 강습

해양레저체험주간… 6월 매주 토요일, 체험비 1만 원으로
해운대구는 6월 한 달 동안 송정해수욕장에서 ‘송정 해양레저 체험주간’을 운영한다.
서핑 메카 송정해수욕장을 알리고 주민에게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시중가 대비 80% 이상 저렴한 1만 원의 체험비로 전문 강사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서핑을 배울 수 있다. 체험비는 당일 현장에서 운영업체에 직접 지불하면 된다.
송정서핑연합회 소속 18개 업체가 모두 200명을 대상으로 서핑 강습에 나설 계획이다.
키 140cm 이상 해운대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통합예약’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첫 회차인 6월 6일 체험 신청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받으며, 이후 회차는 체험일 일주일 전 월요일마다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