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피는 연꽃.
글/박하 시인.
드뎌. . .
입술을
버렸네요!
입술도 햇볕.바람. 비를
사랑했나. . .
더.크게 벌려
벌.나비의 쉼터가
되어 주었으면. . . .
초롱불처럼
빛나고 예쁘다.
글/운혜숙
사진/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