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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속 목련
  • 편집국
  • 등록 2026-03-17 14: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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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피는 연꽃.


                                       글/박하 시인.


드뎌. . .

입술을

버렸네요!


입술도 햇볕.바람. 비를

사랑했나. . . 


더.크게 벌려

벌.나비의 쉼터가

되어 주었으면. . . .


초롱불처럼 

빛나고 예쁘다.


                                글/운혜숙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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