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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00만 명 찾은 해운대블루라인파크
  • 편집국
  • 등록 2026-01-14 11: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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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블루라인파크를 찾은 방문객이 2025년 한 해 동안 3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개장 이후 5년 만에 누적 이용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넘어 국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바다와 철도, 도시 경관을 결합한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로 국내외 관광객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결과다.


특히 2025년 누계 기준 외국인 방문객 비율이 48%에 달해, 이용객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가 해외 관광객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약 300만 명을 기준으로 볼 때, 외국인 관광객 2명 중 1명이 해운대블루라인파크를 방문한 셈이다. 대만,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와 미국 관광객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최근에는 중남미·중동·아프리카 지역까지 확대되며 전 세계 60개국 관광객이 찾고 있다.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그 동안 ▲2022년 한국관광의 별 ▲2023년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무총리상 ▲2024·2025년 대한민국 SNS 대상(기업부문)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과 홍보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배종진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대표이사는 “2025년 한 해 300만 명 방문은 해운대블루라인파크가 이미 세계 관광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K-관광의 선도 모델로서 한국 관광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해운대블루라인파크 051-70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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