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 소통공간 해운대문화원에서는 해운대의 향토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고 지역문화의 선양에 이바지하기 위해 해운대 향토사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운대문화원이 주최하고 해운대문화원 향토사연구팀이 주관하는 2025 해운대문화원 향토사세미나가 오는 12월 19일(금) 오후4시부터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발제는 지난해에 이어 황구 해운대문화원 향토사 전문위원의 '장산국 실존설과 장산의 민속문화(장산 마고당과 천제단)'과 예성탁 해운대라이프신문 발행인의 '장산의 상산마고당 외형 변천사' 등 2가지 주제를 다룬다.
최수기 해운대문화원장은 "지역문화 발굴 및 계승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니 귀한 시간 내어 자리를 빛내달라"고 밝혔다.
해운대문화원 / 051-784-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