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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송이
  • 편집국
  • 등록 2025-12-08 1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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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행차 뒤에 

나팔 부는 거여 뮈여?

 단풍잔치 벌써 끝났는디

이제사 단풍 들락말락?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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