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로망?!
두 손 번쩍 포즈는
아직까지 자신있다! 선언인가요?
아니면,
항복(?) 선언인가요?
정작 세워야 할 때,
내 의지를 배반하는 거시기?
푸하핫!
글/박하 시인
기우제를 지냈던 재송동 입석.
선바위라고도 하고 장군바위라고도 합니다
글.사진/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