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가시밭길을 걷지만
나는 가시돋친 삶을 산다오.
하지만 남을 해치지 않고
날 건드리지 마시오!, 하는
순전히 자기 방어용 이라니깐요.
글/박하 시인
어제 야외폅집회의 때
장산마을 손웅희 대표 농장에서 본 놈입니다.
곧 승천하려나봐요.
글/예성탁
오래된 우리집 소나무를
용이 승천하는 기운으로 봐주시니 탁월하십니다^^~
글/손웅희 위원
사진/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