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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
  • 편집국
  • 등록 2025-11-06 1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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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가시밭길을 걷지만

나는 가시돋친 삶을 산다오.


 하지만 남을 해치지 않고

날 건드리지 마시오!, 하는

순전히 자기 방어용 이라니깐요.


글/박하 시인


어제 야외폅집회의 때

장산마을 손웅희 대표 농장에서 본 놈입니다.

곧 승천하려나봐요.


글/예성탁


오래된 우리집 소나무를 

용이 승천하는 기운으로 봐주시니 탁월하십니다^^~


글/손웅희  위원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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