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참 걷기 좋은 도시입니다.
어디서나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감상할 수 있으니까요.
집을 나서기만 하면 한 시간만에 이렇게 멋진 곳이 펼쳐집니다.
유명한 최고급의 리조트이지만
맘껏 산책하고 느긋하게 쉬었다 가도
누가 뭐라 하지 않아서 또 좋습니다.
이곳에 오면 잠시 제주도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지나요?
/ 이동호 편집위원 (탑서울치과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