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40대’를 뜻하는 신조어로, 40대임에도 젊은 감각과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려는 세대.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 소장이 2015년 저서 <라이프트렌드 2026>에서 처음 사용한 말로, 40대의 나이에도 가치관과 취향이 20~30대처럼 젊고 유행에 민감하며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에 능숙한 젊은 중년을 일컫는 말이었으나, 최근에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겉으론 젊고 트렌디하려고 하지만 자기과시적이고 허세만 있는, 나잇값 못 하는 중년을 조롱하는 말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