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반딧불이보존동아리 감사장 받다
지난 10월 2일 ‘25년 이웃,기족과 함께하는 부대행사’에 이웃으로
장산반딧불이보존동아리가 초대되었다. 행사에는 옥숙표 장산습지보존위원장, 예성탁 감사(해운대라이프신문 발행인) 정순선 총무가 참석했다.
126여단 내 강근호회관에서 잠시 서로 티타임을 가진 후 행사장으로 향했다. 행사장에서 군부대 발전에 협력한 각 단체들의 감사장 전달이 있었고 우리 장산반딧불이보존동아리도 수상했다.
군생활 동안 군지휘관으로부터 어떠한 상을 받지 못하다 민간인 신분(반딧불이보존동아리 감사 자격)으로 부대장의 상을 받다니 반딧불이가 놀랄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