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자동차전문사업조합(이하 카포스) 해운대구지회(지회장 김진규)는 지난 7월 27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티스테이션 중동점에서 해운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및 환경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카포스 해운대구지회에서 연중 3회 내외 주기적으로 차량 고장을 사전에 점검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김진규 지회장을 비롯한 정비사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패드 등 주요 부품 점검과 간단한 정비를 무료로 제공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김성수 구청장을 비롯하여 임말숙 시의원 및 김상수 구의원, 서창우 구의원 등이 방문하여 정비사들을 격려했으며 자동차 점검을 받기 위해 방문한 주민들을 맞이하였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 김 모 씨는 “원하는 시간에 티스테이션 중동점을 방문해 자동차를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어서 좋았으며 자동차 관리에 무상점검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한편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외 환경캠페인도 함께 펼쳐 근처 오산공원 주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에 도움을 주었다.
김진규 지회장은 일요일도 반납하고 자동차 무상점검을 하기 위해 참석한 정비사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동차 무상점검을 연중 주기적으로 실시해 주민들께 도움을 주고 자동자 정비산업의 신뢰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1일 한국교통안전공단 해운대자동차검사소에서 무상점검을 실시하므로 많은 구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 김진규 지회장 (010-5041-4123)
/ 양기성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