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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의 눈물
  • 편집국
  • 등록 2025-07-26 1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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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도 배우 기질이 있나봐요.

마릴린 몬로의

들춰진 치맛자락이

연상되는군요!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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