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놀랍군요. 벌레도 사랑을 안다?
근데 소생은 뜬금 없이 조광조를 모함한 '주초위왕 (走肖爲王)' 사건이 떠오르는군요.
그렇다면 나뭇잎에 꿀 대신 무얼 발랐을까요?
아니면 칼로 도려 냈을까요?
국과수에 의뢰해 보고싶군요. 푸하핫!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