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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도의 길
  • 편집국
  • 등록 2025-06-12 17: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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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요, 저요,

연꽃 수술들의 아우성,


그러거나 말거나

차례 차례 빨대를 꽂는 벌, 

아니 꽃등에인가요


글/박하 시인


 연꽃 꿀을 먹는 저놈은

부처의 마음을 알까요?


글/예성탁


 부처의 맘을 아니 열심히 일하는 것 같네요

인류를 위해서^^

벌이 사라지는 순간 인류멸망의 징조니ㅜㅜ


     글/이채영 편집위원


사진/예성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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