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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히 대천호수에서 목축이는 냥이
  • 편집국
  • 등록 2025-06-05 15: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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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호수 물을 마시는 길양이,


아무리 가물어도 

물 걱정이 없겠네요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덧붙이는 글

어침 대천호수 울타리를 넘어 계단을 내려가 호수물을 마시는 냥이는 대담하다. 머리위 산책길로 수많은 인파가 다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입을대고 물을 홀짝거린다. 호수로 내려서는 용기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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