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산계곡에서 만난 쇠백로
  • 편집국
  • 등록 2025-06-04 11:51:13

기사수정





아직 어려서 그런지 

목 뒤 깃털이 없다.

덧붙이는 글

쇄백로가 발을 물에 담그고는 다리를 파르르 떤다. 처음엔 발이 시려 그러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물에서 발을 미세하게 떨어주어 먹이감들이 은신처에서 나오게 하려고 하는 동작 같아 보였다. 부리도 생각보다 더 날카롭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