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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국 자태
  • 편집국
  • 등록 2025-06-03 11:33:46
  • 수정 2025-06-17 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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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들판에

노란 기쁨이 피었다

그대 이름은, 금계국


척박한 땅도 두렵지 않은

작고 환한 용기

금계국은 오늘도 고개를 든다.


글/강호행 편집위원



오호, 

새로운 시인의 등장. 멋집니다!


글/박동봉 편집위원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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