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들판에
노란 기쁨이 피었다
그대 이름은, 금계국
척박한 땅도 두렵지 않은
작고 환한 용기
금계국은 오늘도 고개를 든다.
글/강호행 편집위원
오호,
새로운 시인의 등장. 멋집니다!
글/박동봉 편집위원
사진/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