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백만송이 장미의 첫째
  • 편집국
  • 등록 2025-05-17 10:55:56
  • 수정 2025-05-19 11:26:59

기사수정



 간밤 빗속에

피었어요

당신을 그리며 피었어요


눈물 방울 아니예요

수정귀고리예요.


글/박하 시인


 9십9만9천9백9십9 송이만 

더 피우면 간데요. 글쎄...


글.사진/예성탁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