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 세상에
이런 순금덩이를 보다니~
요즘 금값이 얼만데.
보기만 해도
내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느낌!
푸하핫!
소철나무 꽃은 십년(?)을 키워도 필동말동이라는데,
어느 집에 피었는지
부럽기 그지없네요.
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