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인·방송인이자 (사)국가무형유산 동래야류보존회 회장 손심심 씨가 부산문화방송이 주최하는 ‘2025 부산문화대상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해운대 주민인 손 씨는 고교 시절부터 부산의 탈춤 동래야류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열정적인 공연, 강연, 방송, 연구 및 보급활동 등을 통하여 대중적인 전통문화 발전과 확산에 지대한 공로를 세워, 최종 심사결과로 수상자에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6일(수) 10시 45분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생방송으로 방송될 예정이다.